[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와 일로 정신 없는 일상을 전했다.
나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없는 애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방송국을 찾은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가기 전 인증샷을 촬영 중인 나비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때 나비는 "집에서 애기 보다가 허겁지겁 나와서 신발 짝짝이로 신고 나왔어요"라면서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나온 모습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나비는 "일하러 나오니까 너무 신난다. 조이야 보고싶어. 진심이야"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중학교 동창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주말엔 나비인가봐'의 DJ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