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흑발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유병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머리로 돌아왔어요!! 아직 좀 어색하고 내가 아닌 것 같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노란 머리에서 벗어나 검은 머리로 변신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유병재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껏 분위기를 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유병재는 자신의 셀카 사이에 배우 변요한의 사진을 교묘하게 끼워 넣는 '페이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송은이는 "잘했다..잘했다..했더니..허허..선을 넘었어!!!ㅎㅎ"라고 댓글을 남겨 폭소케 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마지막에 속을 뻔했다", "변요한을 건드렸다", "마지막 사진이 특히 멋지다", "병요한이다", "세 번째 변재씨 특히 멋지다"등의 댓글을 달아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마스터-X', tvN '대탈출4'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