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수가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김지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차린 집밥~바쁘고 더워서 입맛없고, 귀찮다고 대충 시켜먹고 밖에서 먹고 그랬더니 몸도 축나는것 같고, 또 뭘 시켜먹으면 일회용 용기가 어마하게 나와서 걱정도되고..쓰레기 많아져 버리는 것도 일이고..짬짬이 다시 열심히 차려먹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ㅎ(그치만 밥 차리는건 참 일이에요) 덥고 힘들어도 모두들 오늘도 잘 챙겨드시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수가 정성스럽게 차린 집밥이 담겨있다. 정갈하게 차린 한 상이 군침을 자극한다. 또한 김지수는 "참~곰취 쌈싸먹고 싶어 데쳤는데 곰취는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이 아니라 설탕을 넣고 데치시면 잎이 훨씬 부들부들해져서 먹기도 좋고 색도 진하게 살아나요"라고 요리 팁을 알려주기도 했다.
한편 김지수는 tvN 하반기 방영 예정인 '하이클래스'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