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직 tvN '대탈출4'에서만 가능한 시공간 초월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오늘(11일) 밤 10시 40분 시작하는 '대탈출4' 첫 방송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 6인의 탈출러가 타임머신을 타고 예상하지 못한 시대에 도착,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탈출에 나선다. '대탈출4'의 첫 에피소드는 멤버들이 꼽은 베스트 에피소드인 시즌 3 '백 투 더 경성'의 후속으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당시 타임머신을 타고 경성에 도착한 멤버들은 타임머신 개발자 김태임 박사가 연료를 찾기 위해 경성에서보다 더 먼 과거로 떠났다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죽을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이에 김태임 박사가 있는 시간대로 가 탈출을 돕기 위해 다시 타임머신에 올라탔던 터, 바깥 풍경을 알 수 없는 밀실에서부터 떨리는 모험에 나선다. "모든 것이 단서다!"를 외치며 '만물단서론자'의 컴백을 알린 강호동을 비롯해 멤버 모두가 추리력을 풀가동하기 시작한다고.
무엇보다 이날 에피소드의 파격적인 스케일을 확인한 멤버들은 놀라움에 말문이 막혔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신동은 정종연 PD가 준비한 스케일에 혀를 내두르고 유병재는 경성을 마주했을 때보다 "그 이상의 놀라움"이라며 감탄, 과연 이들 눈앞에 어떤 장면이 펼쳐졌을지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타임머신을 탄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기존 예능에서 본 적 없는 미지의 세계와 모험으로 초대할 '대탈출4'은 오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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