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형 찬호 형제가 아빠를 따라 잡은 다리 길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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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10일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진, 류진의 아버지와 나란히 앉아있는 찬형 찬호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쭉 뻗은 다리길이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186cm 아빠와 똑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찬형이는 류진의 다리길이를 따라잡은 것처럼 보인다. 또한 찬형 찬호 형제는 아빠의 비주얼을 그대로 물려 받아 훈훈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류진과 찬형, 찬호 형제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다. 찬형, 찬호 형제는 현재 유튜브 채널 '찬브로TV'를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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