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의 최초 게스트로 '농구 대통령' 허재가 등판한다. 오늘(12일) 공개된 첫 회 예고에서는 '푸드 마스터'로 돌아온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을 찾아온 스타 주문자 허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재는 '결혼 30주년을 맞이해 아내를 위한 맞춤 음식 추천'을 주문, 과연 그의 마음을 사로잡을 NO.1 푸드 마스터는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SM C&C STUDIO 제작/ 진선미 연출)의 첫 게스트 허재의 등장을 알리는 1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예고 영상에서 '푸드 마스터'로 돌아온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은 첫 번째 게스트를 맞이하기 전 설렘을 드러낸다. 게스트에 대해 신동엽은 '독보적'이라고 추어올렸고, 이용진은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이라며 게스트와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내비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한민국의 마이클 조던이라는 큰 기대 속에 문을 열고 등장한 이는 농구 대통령에서 예능 대통령을 꿈꾸는 허재였다. '나의 영원한 벤치 멤버'라는 제목으로 허재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신의 주문'이 공개되고, 4MC는 허재가 고생한 아내를 위해 준비할 결혼 30주년 맞춤형 푸드를 추천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신과 함께 시즌2'에서는 게스트의 주문을 받고 '푸드 마스터'인 4MC가 맞춤형 푸드 추천, 직접 배달 시켜 즉석에서 맛을 보고, 최종 선택을 받는다. 허재의 선택을 받으려는 4MC들의 살벌한(?) 견제가 폭소를 유발한다. 허재와 그의 아내의 취향을 저격한 음식은 무엇일지, NO.1 '푸드 마스터'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신과 함께 시즌2'의 NEW 코너 'Y So Serious'도 예고됐다. '순발력 1인자' 이용진의 진행에 맞춰 4MC와 허재는 사연자들의 밥상머리 고민 해결사로 변신한다. A와 B 선택지를 두고 최대 난제에 봉착한 '푸드 마스터' MC들의 모습에서 어떤 사연들이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
예능 대통령을 꿈꾸는 허재를 위한 맞춤 '푸드 마스터'로 변신한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의 '신과 함께 시즌2'는 오는 16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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