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상순이 반려묘 순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의 반려묘 순이의 모습이 담겼다. 순이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햇빛을 쬐고 있는 모습. 순이의 모습에서 평화로운 제주도 일상이 엿보인다.
'일광욕' 중인 순이의 근황에 팬들도 함께 반가워했다. 팬들은 "순이야 거실에서 일광욕해?", "순이야 건강하자", "아프지 말고 건강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이상순은 현재 JTBC '슈퍼밴드2'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