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장나라, '163cm·42kg' 유지 비결?..괴성지르며 운동 '웃음 터진 새언니' by 정유나 기자 2021-07-12 18:21: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새언니와 운동에 나섰다. Advertisement장나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마악!'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로필상 163cm에 42kg인 장나라는 힘찬 소리를 질러가며 열심히 자기관리에 힘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새 언니는 웃음을 참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종영한 KBS2 '대박부동산'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