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복귀 앞두고 살 더 빠졌나 '날렵 V라인'.."촬영 끝" by 정유나 기자 2021-07-12 20:02: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복귀를 준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서효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 퇴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촬영을 마친 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서효림은 최근 살이 많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캐스팅돼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