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김지혜의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이 공개됐다.
김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려고 걷는거랑 어디 가려고 걷는거랑 참 다르군. 덥다. 일도 보고 겸사겸사 운동하기"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일을 보기 위해 외출에 나선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걸었다. 이동 중 스쿼트를 하고 기구를 이용해 복근 운동까지 하는 등 더운 날에도 자리 관리를 빼놓지 않았다.
키 168.5cm, 몸무게 57kg로 알려진 김지혜는 집에 돌아와서도 스쿼트, 플랭크를 하고 저녁에는 골프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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