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28)가 오는 8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13일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비와이가 오는 8월23일 훈련소에 입소, 해양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와이 역시 소속사를 통해 "다사다난한 요즘 많은 분들께서 많이 지치시는 때"라며 "복무하는 동안 그 사이 힘든 시기가 끝나 모든 분들에게 다시금 축제 같은 행복한 시간들이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비와이는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에 우승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8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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