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공식] 비투비 이민혁 측 "코로나19 음성판정, 당분간 자가격리"(전문)

백지은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비투비 이민혁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민혁의 보컬 선생님이 13일 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민혁은 금일 오전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 음성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Advertisement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Advertisement

지난 13일 밤 비투비 이민혁의 보컬 선생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이민혁은 금일 오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하였고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Advertisement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바는 없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