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여전한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한예슬은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스태프들이 준비해준 케이크를 들고 세상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예슬은 연보라색 케이크에 기뻐하며 "제가 좋아하는 연보라색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두 사람에 대한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면서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이후 제기된 사생활 의혹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자신의 루머까지 속시원하게 밝혀 오히려 응원을 받은 한예슬은 SNS를 통해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고 있는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