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일상 속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14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슬리브리스 의상으로 단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질끈 높게 묶은 머리에 옅은 메이크업을 했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포즈나 표정을 연출한 것도 아닌데, 마치 화보 같은 사진이다.
한편 안현모는 현재 다양한 방송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진행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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