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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이 몸을 숙이고 아기 침대에 있는 아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42세에 늦깎이 엄마가 된 배윤정의 육아 고충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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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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