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도 미모 관리에 열을 올렸다.
가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두 턱 고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사지기구로 얼굴 여기저기를 누르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몸은 말랐는데 얼굴살 많고 동그래서 고민? 팔뚝살 허벅지살 종아리 부종 고민? 뭐든 열심히 해봅시다!! 하하하"라며 팁을 전했다.
이어 "문질 문질 습관이 되면 어느새 슬림해져 있을지도 몰라. 갑자기 어느날 '아 깜짝이야 대박' 이럴 수 있다구요. 홈스파 라는건 이런 거지"라고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스케줄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가희는 약 한 달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9일 발리로 돌아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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