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만났다.
정용진 부회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찬호님, 멋진 피규어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용진 부회장은 박찬호와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정용진 부회장은 박찬호가 과거 LA 다저스에서 뛰던 시절 모습이 담긴 한정판 피규어와 친필 사인볼을 선물받아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용진 부회장은 평소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며 네티즌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