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박은지가 드레스룸에 가득 찬 옷, 신발에도 입을 수 없는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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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스룸과 신발장을 정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지의 LA 드레스룸 안에는 명품 신발이 가득해 눈길을 모았다. 신발이 너무 많아 정리를 해도 해도 끝이 나지 않았다.
박은지는 명품 운동화를 공개하며 "발이 부어서 잘 안 들어가요", "산 지 한 달 됐는데 발이 들어갈까 모르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품절이라 어렵게 구한 원피스 진짜 예쁜데 이제 배가 나와서 맞을까 모르겠다"고 밝혔다. 임신 5개월차인 박은지는 임신 후 부기 때문에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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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지난달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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