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애교 넘치는 미소에 스르륵 녹았다.
14일 이지혜가 운영 중인 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에는 "살인 미소라고 하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은 진지한 표정으로 귤을 까먹다가 이내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웃는 태리 양의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은 "너무 예쁘다" "태리 홀릭이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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