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같이 삽시다' 김원희가 내분비계 질환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원조 바비인형이자 MC로 활약 중인 김원희가 사선가를 찾았다.
이날 김원희의 등장에 김청은 "요즘 살이 많이 빠져보인다"고 말했고, 이에 김원희는 "부기가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올해 50살인 김원희는 "내분비계 질환으로 아파서 몸이 부었었다. 한때는 12kg 정도 쪘었다. 계속 치료하니까 부종은 빠졌고, 체중은 아직 그대로다. 양한방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에 집중했다"고 아팠던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