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지아, 한지현이 '펜트하우스3' 모녀가 아닌 자매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아와 한지현의 셀카가 담겼다. 나란히 앉아 턱을 괸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SBS '펜트하우스3'에서 '친 딸'이라는 반전을 준 두 사람은 자매라 해도 믿을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이지아는 20대라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지아와 한지현은 SBS '펜트하우스3'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