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아들, 벌써 샤워시간 즐기는 베이비..母 닮아 5살인데 벌써 훈훈 by 정유나 기자 2021-07-14 21:54: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이자 화장품 CEO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채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하는 시간을 즐기는 베이비. 너라도 즐긴다면야~ 나는 뭐…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의 5살된 아들은 거품 목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 채림을 꼭 닮은 깜찍한 외모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