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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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사랑하는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대본에 젠 엄마라고 쓰여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출연 중인 kbs1 '이웃집 찰스' 대본이 놓여져있다. 이때 대본에는 사유리의 이름과 함께 'a.k.a 젠엄마'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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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유리는 이를 인증하며 "대본에 젠 엄마라고 쓰여있어서 기분이 좋다"면서 아들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현재 사유리는 SNS를 통해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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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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