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F&F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21SS 프리미엄 키즈 워터라이프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스커버리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친구들과 물놀이를 떠난 '리틀 디스커버러들의 워터라이프'를 주제로 물놀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키즈 서머 아이템을 제안했다. 디스커버리의 서머 아이템은 여름철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UPF+소재를 활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먼저 래쉬가드는 성인 '베이직 래쉬가드'의 키즈 버전으로 성인과 아이가 같이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한 '패밀리 베이직 래쉬가드'로 출시됐다.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와 몇번의 세탁에도 신축성을 유지하도록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몸의 체온을 유지시키는 기능성 소재로 뜨거운 햇빛에서는 피부를 보호해 주고 체온이 떨어졌을 때는 온도를 높여주는 스마트한 기능을 지녔다. 이와 함께 '시밀러 패턴 래쉬가드'는 피부와 접촉되는 안쪽 부위에 박테리아 및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안감을 사용해 쾌적함을 선사한다.
반바지 부착형으로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반바지 워터레깅스'와 물놀이뿐 아니라 야외 활동시에도 활용도가 높은 '워터레깅스' 역시 UV차단 기능을 적용해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항균 안감을 사용해 안전성을 갖췄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이들의 안전과 스타일 모두를 고려한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디스커버리의 다양한 키즈 워터 라이프 컬렉션과 함께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