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동안비결을 공개했다.
16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목까지 얼굴이예요. 얼굴에 바르는 기초는 물론 썬크림도 목까지 똑같이 발라줍니다. 얼굴은 화장도 하고 종종 시술도 하고 관리하면서 보다 젊은 나이를 유지한다 하지만 목이나 손등으로 여자 나이가 보인다는말이 있듯이 얼굴만큼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곳이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얼굴은 물론 목까지 꼼꼼하게 선크림을 바르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혜영은 선크림을 바르며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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