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력. 살면서 내 맘대로 안 되고 내 뜻대로 안 되고, 내 맘 같지 않고 오해하고 오해사고 억울하고, 왜 이렇게 안될까 할때도 산 에가서 소리 한번 지르고 풀어내고 집에선 행복하게 우리 웃어요 ~제가웃으면 혜정이도 웃고 그러면 남편도 웃고 그러다가 마마 언니도 웃고 여러분도 웃고. 우리 코로나 끝나고 만나면 웃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시어머니 중국 마마에게 뽀뽀를 받고 있는 모습.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8세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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