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장민호가 오늘(17일) 격리시설에 입소했다.
17일 장민호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1공식 팬카페를 통해 "장민호는 어제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금일 방역 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장민호와 밀접 접촉이 있었던 매니저 2명도 자가격리를 실시한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은 정동원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지정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하여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했다.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측 입장 전문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장민호 님은 어제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금일 방역 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소하였습니다. 장민호 님과 밀접 접촉이 있었던 매니저 2명도 자가격리를 실시합니다.
지난 7월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 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동선이 겹치지 않은 정동원 님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님은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지정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하여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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