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들과 으리으리한 집에서 여름캠핑 “이렇게라도 바캉스” by 박아람 기자 2021-07-18 13:32: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며칠째 집콕. 이렇게라도 바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영상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유라는 튜브 수영장에 물을 채워 놓고 두 딸들과 집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튜브 수영장을 두 개나 사용 할 만큼 넓은 집의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10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