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김원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염에 기분 좋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노란 장미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김원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운 날씨에 밀짚 모자에 끈소매 의상을 착용한 김원희. 시원하게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이어 선물 받은 노란 장미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때 김원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큰 눈망울,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 등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너무 고마워. 비대면 퀵서비스로 노랑장미 두 다발, 남편꺼까지"라면서 "농부모자 쓰고 운동가기 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원희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