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공격수 보강을 위한 첼시의 노력이 눈물겹다. 이번에는 킹슬리 코망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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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프랑스 레키프를 인용해 첼시가 코망 임대 영입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에 협상을 시도 중이라고 보도했다. 단순한 임대 제안이 아니다. 선수도 한 명 끼울 예정이다. 바로 칼럼 허드슨-오도이이다.
첼시는 공격력 강화가 절실하다.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다. 원동력은 수비력이었다. 공격은 아쉬웠다.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 등이 있었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는 못했다.
결국 올 여름 첼시는 공격수를 찾고 있다. 도르트문트의 얼링 홀란을 영입하고자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도 영입 대상으로 정했다. 그러나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코망도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물론 쉬어보이지는 않는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여름에도 코망을 향한 각 팀들의 제안을 계속 거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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