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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윤혜진은 지온에게 "좋아해요가 아니라 초아해요야. 해봐. 두성으로 해봐"라며 가수 장윤정의 '어머나'로 트로트 특급 강의를 펼치고 있다. 이에 지온은 포인트를 금세 파악한 모습을 보인다. 웃으며 멋쩍어하면서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귀여움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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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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