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 재벌 사모님 다운 클래스를 자랑했다.
신주아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따라 시간이 멈춘 듯..하루가 길다.. 방콕도 지겹다..그림 감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저택 안에서 '방콕' 중인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태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이자 신주아는 안전을 위해 집에서만 머무르고 있다. 신주아는 지겨운 '방콕' 생활을 벽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며 달래고 있다. 고급 갤러리라 해도 믿을 신주아의 럭셔리 집 전경이 돋보인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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