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타임 출신 성우 송백경이 넷플릭스 작품을 녹음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송백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우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의미 있는 바깥 행보. 내 생에 첫 넷플릭스 녹음. 작품명은 비밀. 뭐 했는지는 더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녹음실을 찾은 송백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복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혀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던 그는 다시 건강을 되찾은 듯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Advertisement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9년에는 KBS 공채 성우에 합격해 현재 성우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