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타임 출신 성우 송백경이 넷플릭스 작품을 녹음했다고 밝혔다.
송백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우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의미 있는 바깥 행보. 내 생에 첫 넷플릭스 녹음. 작품명은 비밀. 뭐 했는지는 더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녹음실을 찾은 송백경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복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혀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던 그는 다시 건강을 되찾은 듯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9년에는 KBS 공채 성우에 합격해 현재 성우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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