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코로나19 확진자 또 발생...격리선수 2차 검사에서 확진판정[공식발표] by 정현석 기자 2021-07-20 12:17:06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에서 4대2로 패배한 NC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 사진은 본문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7.07/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AdvertisementNC는 20일 '자가격리 중이던 선수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NC 측은 '해당 인원은 8일 1차 검사 때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지만 19일 진행한 2차 검사 결과 확진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NC는 'KBO에 관련 내용 보고 후 방역 지침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