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이런 날씨에 레깅스 입고 난리니 몰골이 저렇지" 셀프 디스 by 조윤선 기자 2021-07-20 15:21: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더운 날씨에도 부지런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최은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날씨에 레깅스를 입고 난리니 몰골이 저렇지. 운동보다 더 힘들었던 레깅스 벗기 후우. 그래도~~ 오늘 운동도 신나게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은경은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상태에서도 밝게 눈웃음을 짓고 있다.Advertisement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레깅스가 잘 어울리는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