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피는 못속여..할머니 김수미 닮아가는 '폭풍성장' by 김수현 기자 2021-07-20 17:29: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벌써 훌쩍 큰 딸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서효림은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한강뷰가 보이는 거실에서 책을 가지고 노는 서효림의 딸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캐스팅돼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