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2021년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킬러의 보디가드2'의 북미 버전이자 15세 관람가인 '킬러의 보디가드2: 킬러의 와이프'로 다시 돌아온다.
올 여름 화끈한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19금 액션, '킬러의 보디가드2'가 15세 이상 관람가, 북미 버전인 '킬러의 보디가드2: 킬러의 와이프'의 개봉을 7월 28일 확정 지었다. '킬러의 보디가드2'는 지난 6월 개봉 당시 화끈하고 걸쭉한 입담의 연속으로 전편보다 2배 더 강력한 액션과 재미를 선보였지만, 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영화 팬들의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영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북미 버전인 '킬러의 보디가드2 : 킬러의 와이프'가 개봉을 확정 짓고 보다 많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재탄생된 '킬러의 보디가드2: 킬러의 와이프'는 보다 스피디한 전개와 위트있는 입담으로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온가족이 함께 즐길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15세 관람가 버전 공개 소식과 함께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스터는 한층 더 밝은 분위기에 "온가족이 즐기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자극한다.
'킬러의 보디가드2'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블록버스터다.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셀마 헤이엑 등이 출연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