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수 이지혜가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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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랑 오후의 발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MBC 스튜디오로 출근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셀카를 촬영 중인 이지혜 옆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껌딱지로 변신, 라디오 스케줄을 따라 온 것. 과자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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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방학이 아직 안 끝났네요"라면서 "워킹맘, mbc 열린 복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12일에도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린 우리딸. 엄마 따라 mbc 출근"이라며 태리와 함께 MBC 스튜디오로 출근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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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중인 사실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를 통해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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