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41살에 겨우 얻은 子 육아에 심신이 고단해 "잠 안와" by 김수현 기자 2021-07-21 04:5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에 지쳤다. Advertisement배윤정은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넘 피곤한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늦은 밤 잠투정 하나 없이 곤히 잠든 배윤정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어 "골드 잘 때 자야 하는데.. 왜 잠이 안오지"라며 고단한 육아의 고통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5일 아들을 출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