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아나운서 이향이 고급스러운 자택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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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집스타그램. 와 인테리어한지 6개월 만에 아일랜드에 놓는 의자 샀어요!!! 간이의자로 버티다가 드디어 골랐어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부엌 내부로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깔끔한 색감이 시선을 모았다. 군더더기 없이 모던하다.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 카페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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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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