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딸 눈에 아른 거리는 팔불출 父 "출근 5시간 째...보고파" by 이게은 기자 2021-07-21 14:49: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Advertisement21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5시간째. 딸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오상진 딸의 앙증맞은 뒷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인형을 향해 손을 뻗은 모습이 포인트로, 랜선 이모와 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모두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오상진은 tvN STORY '프리한 닥터' MC로 활약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