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1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5시간째. 딸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오상진 딸의 앙증맞은 뒷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인형을 향해 손을 뻗은 모습이 포인트로, 랜선 이모와 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모두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오상진은 tvN STORY '프리한 닥터' MC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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