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어쩌다 남산에서 공놀이. 땀이 삐질삐질 나지만 한적하니 그래도 좋네요. 오늘사진 아니에요. 오늘보다 좀 덜 더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 류이서 부부는 남산에서 공놀이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혼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9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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