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남산에서 꽁냥꽁냥 공놀이 데이트 "땀이 삐질삐질 나지만.." by 정유나 기자 2021-07-21 18:05: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류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어쩌다 남산에서 공놀이. 땀이 삐질삐질 나지만 한적하니 그래도 좋네요. 오늘사진 아니에요. 오늘보다 좀 덜 더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 류이서 부부는 남산에서 공놀이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혼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9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