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오타니 쇼헤이의 인기가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는 경매 결과가 나왔다.
오타니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올스타 유니폼이 무려 13만210달러(약 1억5000만원)에 낙찰된 것.
MLB 공식 경매 사이트에서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에 올라온 이 유니폼은 오타니가 실제로 착용하지는 않았지만 친필 사인이 들어가 있다. 경매 시작가가 500달러였지만 이틀만에 10만달러를 돌파했다. 입찰 마감 시간인 22일 오전 9시를 10분 남겨두고 12만1450달러까지 올랐는데 10분 사이에 13만달러를 돌파해 13만210달러에 낙찰됐다.
오타니가 올스타전서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친 초구 파울 공이 2만3020달러(약 2650만원), 홈런 더비에서 오타니가 친 28개 중 10번째 홈런 공이 1만5060달러(약 1734만원)에 낙찰돼 오타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타니는 이미 올스타 상품 판매에서 전체 매출의 28%를 차지하는 경이로운 인기를 보여준 바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