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동 성범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 1군 선수.
Advertisement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그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밝힐 수 없다. 법으로 금지돼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각) '그의 아내는 충격으로 함께 살고 있던 집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단, 그의 부모님과 여동생은 여전히 집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이가 공개됐다. 그러자 에버턴 소속 31세인 파비앙 델프가 소셜 미디어에서 문제의 선수로 잘못 알려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현지의 한 소식통는 '델프는 완벽히 결백하지만, SNS에 거짓 비난과 잔인한 표현이 이어졌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에버턴의 한 소식통은 '팀동료들은 전혀 몰랐다. 체포된 선수는 팀내에서 매우 인기있는 선수'라고 했다.
경찰은 16일 아동 성범죄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고, 에버턴 선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자신의 무죄를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