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8800만 파운드(약 1387억원)에서 5100만 파운드(약 803억원)으로 몸값은 폭락했다.
약 580억원의 감가상각비가 2년 간 발생했다. 첼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에당 아자르. 이적료만 무려 21차례의 부상을 당했다.
첼시에서 아자르는 최고였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급격히 추락했다. 기량은 여전했지만, 몸관리와 부상이 겹쳐졌다. 2시즌 동안 단 5골만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에당 아자르도 지쳤다.
첼시는 받을 준비가 돼 있다. 레알 마드리드도 51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 아자르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에당 아자르 역시 마찬가지 입장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에당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2년을 악몽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새로운 스트라이크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하면 첼시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자르의 첼시 컴백의 가장 큰 변수는 이적료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년간 약 580억원의 가치가 폭락한 아자르의 첼시 이적을 허용하고 있다.
과연 아자르가 첼시로 복귀할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