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사랑꾼 아닌 다이어트 방해꾼? "5kg 찐 거 빼야 하는데" by 이우주 기자 2021-07-22 04:45: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금손 요리 실력으로 아내 이혜원의 다이어트 계획을 방해(?)하고 있다. Advertisement이혜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야식(5kg 찐 거 빼야 하는데) 무+스팸=진리라 부름. 만든 이:안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통조림 햄과 총각김치를 볶아 맛있는 간식 한 상을 차리는 안정환의 모습이 담겼다. 맛없을 수 없는 안정환의 레시피에 이혜원은 결국 맥주를 마셨다. 아직도 신혼 같은 20년차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