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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던 중 찰떡 옷을 발견,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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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찰떡 옷 발견"이라면서 "오늘도 불볕더위 이겨내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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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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