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안혜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두근두근♥ 캐릭터란 주제로 촬영을 갑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던 중 찰떡 옷을 발견,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Advertisement
깔끔한 원피스를 착용, 여기에 빨간색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안혜경. 이 과정에서 안혜경의 늘씬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은 감탄을 자아냈다.
안혜경은 "찰떡 옷 발견"이라면서 "오늘도 불볕더위 이겨내자"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프로필상 키 167cm에 몸무게 54kg으로 알려진 안혜경은 최근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