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양경원이 '빅마우스' 출연을 논의 중이다.
Advertisement
양경원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는 22일 스포츠조선에 "양경원이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빅마우스'는 떠벌이라 불리는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사건과 숨겨진 진실을 알고 해괴한 일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권력과 자본, 음모와 욕망이 범벅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가족을 지키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가 더 악한 놈이 된 소시민 가장의 처절하고 비정한 전쟁을 그린다.
Advertisement
양경원은 극중 언론 재벌인 극동일보 창업주의 막내 아들이자 극동일보 사장·NR포럼의 회장인 공지훈 역을 제안받았다. 양경원이 출연하게 된다면, 야망이 큰 인물을 연기하게 될 예쩡이다.
'빅마우스'는 현재 이종석과 소녀시대 임윤아가 검토 중인 상황.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며 하람 작가가 대본을 쓰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델루나', '스타트업'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한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