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김학범호가 치명적인 선제실점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5시 일본 가시마스타디움에서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0-0 팽팽하던 후반 25분 선제실점했다.
슈팅수 10개 이상을 기록하며 경기를 주도한 한국. 하지만 상대의 첫 번째 슈팅에 골을 내줬다. 상대의 중거리 슛이 굴절돼 문전 앞에 있는 크리스 우드에게 연결했다. 우드의 슛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부심은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었다. 하지만 주심은 비디오판독시스템 심판과 소통한 끝에 그대로 득점으로 인정했다.
한국은 이미 13분쯤 이동준 이동경 송민규 등 교체카드 3장을 일찌감치 활용했으나 반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