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44kg' 송가인, 다이어트 하더니 '뭘 입어도 헐렁해'..러블리의 인간화 by 김수현 기자 2021-07-23 04:1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송가인이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냈다. Advertisement송가인은 23일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명을 정면으로 받으며 눈이 부신 듯 얼굴을 찡그린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송가인은 KBS2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